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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해질 때

  • 관리자
  • 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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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당시 시대를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오늘 우리 시대에도 적용이 됩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입니다. 거짓과 속임수가 가득합니다. 정직과 정의, 긍휼과 사랑보다는 이익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사회입니다.


이런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지혜와 분별력이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분별력은 하나님께 구하면 됩니다. 주님이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면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그러면 주실 것입니다.”(1:5) 주님께 구하면 주님이 분별력을 주십니다.


아무 말이나 제안에 귀를 기울여서는 안되고(요일4:1), 하나님의 뜻에 맞는지 신중하고 꼼꼼하게 살펴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연약해서 다른 사람들의 말에 쉽게 넘어갑니다. 제안이나 여러 가지 말을 들을 때 우리는 서두르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께 물어야 합니다. “주님, 이것이 과연 저와 가정을 위한 최선일까요?” “이 제안이 과연 유익할까요?” 온전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하는 모든 말을 쉽게 믿지 않습니다. 사람이란 악에 빠지기 쉽고(8:21) 말 실수를 흔히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3:2).


서두르지 마십시오. 조급함을 버리고 주님께 기도하면서 그분이 마음에 평안과 확신을 주실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급하게 행동하지 않고(19:2) 자기 생각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지혜로운 처신을 하는 것입니다. 귀에 들리는 것을 다 믿지 않고 자신이 들은 것이나 믿는 것을 곧바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는 것도 지혜로운 처신입니다(17:9).


자기 생각을 따르기보다 지혜롭고 양심적이며 나를 알고 사랑하는 사람과 상의하십시오. 당신을 잘 알고 사랑하며 솔직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의 가르침을 구하십시오(12:15). 또한 이 질문을 하는 것도 유용합니다.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고백할 수 있을까?” 하나님께 감사할 수 없다면 그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그분께 감사를 표현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을 겸손히 낮추십시오. 하나님께 기도하며 구하십시오. 그분께 말씀 드리며 겸손히 따를 때 우리는 매사에 신중해지며 더 큰 마음의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실패와 좌절이 아닌 기쁨의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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