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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 민족과 열방을 섬기는 교회

허목사와 함께


창립 7주년을 맞으며

  • 관리자
  • 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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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은 그날교회가 창립된 지 7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날교회는 예수님이 내게 오신 그날, 예수님이 다시 오실 그날, 북한에 교회가 세워지는 그날, 남과 북이 함께 열방의 복음화를 이루는 그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날교회가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그 무엇보다 복음을 중요하게 여기며 달려왔습니다. 복음은 믿는 이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날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서게 된 것은 복음 때문입니다. 복음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예배하게 했습니다. 복음은 우리를 자유하게 했습니다. 복음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된 이유이자 사랑하게 하는 능력입니다. 복음으로 우리는 세상이 만든 모든 경계선을 허물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로 우리를 하나로 만드셨습니다. 복음은 문화, 이념, 가치, 생활방식, 학력, 출신 등 모든 것을 뛰어넘어 서로 존중하며 사랑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7년 동안 그날교회는 분열이나 다툼을 겪지 않았습니다. 탁월한 리더십이나 우리의 본성이 착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복음의 능력과 은혜 때문이었습니다. 복음은 죄를 멀리하게 했으며 자기 의마저 회개하게 했습니다. 복음은 교회의 성도들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게 만든 가장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복음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는 법을 배워 우리는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하며 믿음으로 돌파하는 능력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복음으로 말미암아 남과 북의 성도들이 하나되어 서로 사랑하며 함께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구하며 살아왔고 선교에 동참했습니다. 복음은 세상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세상의 이념이나 교육을 비롯하여 그 무엇으로도 불가능한 삶을 복음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이 해답이며 복음이 능력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며 자랑합니다. 지난 7년동안 우리는 복음이 얼마나 영광스러운지를 경험했습니다. 복음은 우리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며 동시에 우리 뿐만 아니라 온 세상의 기쁜 소식이며 해답입니다.

그날교회는 앞으로도 복음신앙에 굳게 서서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는 교회로 계속 전진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도시와 대한민국, 북한과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완수하도록 깨어서 믿음으로 전진할 것입니다. 우리는 작고 강한 교회로 성령에 이끌려 살아갈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주님과 깊이 동행하며 제자의 삶을 사는 교회로 발돋음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마음을 다해 그날교회와 함께 해주신 귀한 분들께 감사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계속 가겠습니다. 

또한 그날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일하심 가운데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누구든지 그날교회를 통해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일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함께 하십시오. 새롭고 깊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삶이 새로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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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주년을 맞으며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하나님의 선교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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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해질 때
그리스도인은 미쳐야 합니다.
나를 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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