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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때에 신실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는 그리스도인들에게

  • 관리자
  • 20.08.29
  • 331

요즘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을 듣는 사람들에게 그리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합니다. 다른 누군가의 잘못을 따지기 전에 우리의 신앙과 합당한 삶에 대하여 주님께 회개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의 착한 행실로 인해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비난과 원망은 상황을 바로잡지 못합니다. 다른 누구도, 어떤 방법으로도 사실상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이 모든 상황을 바로잡아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주님께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용서와 긍휼을 구하게 됩니다. 느헤미야가 그랬던 것처럼, 믿음의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세상의 빛과 소금인 우리가 하나님 앞에 우리와 이 땅의 허물과 죄를 대신 지고 나아가 회개하며 주님의 용서와 회복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코로나와 자연재해, 사회적인 다양한 어려움과 아픔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이 무엇인지 묻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다양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무엇보다 복음신앙에 굳게 서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할 것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처럼 복음을 전하고 사랑하며 섬기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죄를 버리고 거룩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자신과 가정을 믿음으로 더 든든하게 세워가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세상을 사랑하며 살던 모든 삶에서 돌아서기를 원하십니다. 악한 영의 공격들을 분별하기를 원하십니다. 영적인 긴장을 늦추지 않고 깨어있기를 원하십니다. 지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며 누리려는 시도들을 내려놓고 예수를 기뻐하며 다가올 주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더 강해지고, 깊어지며, 충만하기를 바라십니다. 교회가 전통을 중요하게 여겨야 하지만 성령을 따라 변화되고 새로워지기를 원하십니다. 유지를 위한 교회가 아니라 영적인 전쟁을 치러내며 복음으로 영혼을 구원하는 구조선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주님은 많은 일들을 통해 우리가 사는 이 때가 마지막 때라는 것을 거듭 보여주고 계십니다. 우리의 신앙과 삶의 모든 것이 임박한 재림 신앙에 초점이 맞춰져야 합니다. 예수께 더욱 충성해야 합니다. 특히 영적인 분별력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분별력은 성경말씀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사에 주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더 섬세하고 조심해서 주어진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해도 예수님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기에 세상은 우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복음을 위해, 주님의 이름의 영광을 위해 우리는 더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말씀을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에 대하여 회개하되 위축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혼란스러운 때에는 분열, 원망, 비난, 불안과 두려움이 사람들을 짓누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이 모든 상황은 전부 하나님이 통제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모든 상황을 통제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신뢰하면 우리는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당신의 백성들의 죄로 인해 그들을 징계하시더라도 반드시 회복시키시며 그분의 뜻을 이루십니다. 이 일들이 지나면 우리는 또다른 모양의 영적인 부흥을 맞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꿈꾸던 영적 부흥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올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때에 그 은혜를 준비해야 합니다. 굳센 복음신앙으로 다가올 박해와 다양한 시련을 대비해야 합니다. 더욱이 그리스도 예수께서 다시 오실 그날에 주실 은혜를 끝까지 바라보며 믿음으로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 더 사랑하고, 더 섬기며, 더 복음을 전하고, 더 모이기를 힘쓰고 더 헌신하여 주님의 날을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했습니다. 이뤄진 끝을 아는 이들은 낙담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이 과정 속에서 주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하며 나아갑니다. 예수를 바라보며 함께 영광의 날을 향해 계속 전진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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