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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 민족과 열방을 섬기는 교회

허목사와 함께


주님의 사랑으로 감사하고 행복한 추석입니다.

  • 관리자
  • 20.09.30
  • 260

해마다 추석이 되면 우리 교회는 고향으로 갈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추석가족캠프를 했습니다. 함께 먹고 자면서 예배를 드리고 미니 올림픽도 하면서 즐겁고 감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가기가 어려워 졌습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어서 기도하면서 추석가족소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미리 답사했습니다. 주님 안에서 소망을 가지고 고향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고 싶어서 예배를 드릴 장소도  찾았습니다. 형제 자매들과 함께 가서 예배도 드리고 미니 운동회도 할 장소를 보니 마음이 행복하고 기뻤습니다. 


그리고 형제 자매들과 함께 식사할 곳을 찾아 여기 저기 다녔습니다. 그분들의 입맛에 맞을지 미리 식당에 가서 먹다 보니 저녁을 두 곳에서 두 번이나 먹었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처음으로 한끼를  식당 두 곳에 가서 먹어본 것 같습니다. 형제 자매들이 행복하게 먹을 것을 생각하니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비록 북한에 있는 고향에는 갈 수 없지만, 형제 자매들이 거룩한 나그네로 하늘 나라를 본향으로 바라보며 기쁨으로 살기를 소망해봅니다. 그리고 문이 열려서 형제 자매들이 복음을 들고 고향에 가서 예수님을 전하며 그곳에 있는 가족들과 함께 추석을 보내는 그날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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