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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헌금을 선교지에

  • 관리자
  • 23.12.05
  • 289

추수감사절에 성도님들이 드린 헌금 147만4천원은 중국과 몽골에 보냈습니다.

중국에서 북한과 탈북민 사역을 하고 있는 김다윗 선교사님은 순수하고 신실한 분입니다. 지금까지 교회와 협력하여 하나님의 선교를 감당해오셨습니다. 그분을 통해 어려운 분들에게 주님의 사랑이 전달되도록 추수감사헌금을 보냈습니다.


몽골의 울란바토르에 있는 버기 전도사님 교회에 성도님들이 드린 추수감사헌금을 보냈습니다. 

지난번 여름단기선교 때 방문하고 함께 사역을 했던 교회입니다. 작고 강한 교회입니다. 쓰레기마을에 자원하여 가서 교회를 세우고 그 지역의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을 섬기는 귀한 교회입니다. 그 교회의 아이들과 지역의 빈민들에게 주님의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길 바라며 추수감사헌금을 보내드렸습니다. 


그날교회는 추수감사절에 강대상에 장식을 하지 않습니다. 쌀이나 과일도 두지 않습니다. 흔한 꽃도 놓치 않습니다. 

그 이유는 교회의 재정을 보이는 것에 사용하는 대신 선교지와 주님의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 흘러보내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감사가 누군가의 감사로 이어져 하나님께 올려지는 것은 최고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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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번 성탄절이 일상이 되길
현상 변화가 아니라 영의 눈으로 볼 때
추수감사헌금을 선교지에
필리핀 선교를 준비하며
몽골을 다녀왔습니다.
굶주리고 있는 북한 주민들
하나님의 때는 반드시 옵니다.
다시 필리핀으로
창립 7주년을 맞으며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하나님의 선교는 계속됩니다.
멈출 수 없는 것
조급해질 때
그리스도인은 미쳐야 합니다.
나를 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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